[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가 이번 수해로 피해를 본 기업체들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는 수해피해를 본 기업체의 신청을 받아 공무원등 인력을 투입, 토사제거 및 물품 정비 작업을 통해 빠른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수해복구를 위해 시는 피해발생일부터 현재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227곳에 2300여명이 복구작업에 투입됐으며, 시는 살수차 및 준설차도 지원하고 있다.
소상공인에게는 재해구호기금 100만원이 지원되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재해복구자금 특례보증으로는 9개업체에 3억7000여만원이 승인됐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및 이동통신사에서는 피해정도에 따라 전기요금 및 통신요금도 50~100%까지 감면해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업체의 빠른 복구를 위해 지원가능한 모든 부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