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까지 3시간 반 간격 하루 3회 운영
[시민일보] 인천관광공사가 인천국제공항 환승객들을 대상으로 인천투어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12년 1월31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송도국제도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달부터 운행에 들어간 셔틀버스는 오전 9시반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1일 3회 운영되며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환승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호텔 및 신규관광지를 코스로 3시간반 간격으로 운행된다.
지난해 인천공항을 경유하는 환승객 가운데 인천을 다녀간 외국인들은 7,762명으로 전체 환승관광객의 절반정도인 48%를 차지했으며 인천관광공사는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올해는 환승관광객 1만명을 유치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해 공사는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환승관광객 유치활성화 사업을 본격화해 다양한 매력을 지닌 고품격 코스를 개발하고 브로슈어 제작, 해외유관기관을 활용 등을 통한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트랜짓(Transit : 경유시간 3~6시간) 환승객들을 대상으로 한 주요 상품인 템플상품(용궁사 및 흥륜사)과 스탑오버(Stopover : 경유시간 6시간이상) 환승객들의 주력상품인 인천시내투어(갈매기배, 월미전통공원, 신포시장, 개항장)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인천의 미래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송도신도시 코스(컴팩트스마트시티, 상륙작전기념관), 인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볼 수 있는 강화코스를 개발해 환승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최근 체험관광이 각광 받음에 따라 공항에서 10분 거리인 영종도 도예체험, 승마체험, 물놀이 등 체험상품을 8월 출시할 예정이며 이어 10월 개통예정인 경인아라뱃길의 주변 마리나시설을 연계한 산업관광상품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환승객이 많은 독일 현지에서 인천환승관광 체험 바우쳐(Voucher) 제도를 실시, 인천공항에서 바우쳐를 제시하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해외 프로모션을 연계 실시하며 기타 영국(런던), 프랑스(파리), 호주(시드니)등 환승객이 많은 국가들로 확대해 공략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셔틀버스 운행으로 잠시 머물렀다 가는 환승관광객들에게 인상적인 관광코스를 제공,‘관광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적극적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펼쳐 환승관광객 유치에 활성화를 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이달부터 운행에 들어간 셔틀버스는 오전 9시반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1일 3회 운영되며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환승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호텔 및 신규관광지를 코스로 3시간반 간격으로 운행된다.
지난해 인천공항을 경유하는 환승객 가운데 인천을 다녀간 외국인들은 7,762명으로 전체 환승관광객의 절반정도인 48%를 차지했으며 인천관광공사는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올해는 환승관광객 1만명을 유치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해 공사는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환승관광객 유치활성화 사업을 본격화해 다양한 매력을 지닌 고품격 코스를 개발하고 브로슈어 제작, 해외유관기관을 활용 등을 통한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트랜짓(Transit : 경유시간 3~6시간) 환승객들을 대상으로 한 주요 상품인 템플상품(용궁사 및 흥륜사)과 스탑오버(Stopover : 경유시간 6시간이상) 환승객들의 주력상품인 인천시내투어(갈매기배, 월미전통공원, 신포시장, 개항장)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인천의 미래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송도신도시 코스(컴팩트스마트시티, 상륙작전기념관), 인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볼 수 있는 강화코스를 개발해 환승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최근 체험관광이 각광 받음에 따라 공항에서 10분 거리인 영종도 도예체험, 승마체험, 물놀이 등 체험상품을 8월 출시할 예정이며 이어 10월 개통예정인 경인아라뱃길의 주변 마리나시설을 연계한 산업관광상품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환승객이 많은 독일 현지에서 인천환승관광 체험 바우쳐(Voucher) 제도를 실시, 인천공항에서 바우쳐를 제시하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해외 프로모션을 연계 실시하며 기타 영국(런던), 프랑스(파리), 호주(시드니)등 환승객이 많은 국가들로 확대해 공략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셔틀버스 운행으로 잠시 머물렀다 가는 환승관광객들에게 인상적인 관광코스를 제공,‘관광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적극적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펼쳐 환승관광객 유치에 활성화를 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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