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8월16일부터 10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사는 질병관리본부에서 표본가구로 선정된 450가구 만 19세 이상 성인 912명을 대상으로 훈련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전자조사표(CAPI)로 1: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내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운동, 비만)와 고혈압, 당뇨 등 주요 만성질환관리,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사고중독, 안전의식, 보건기관 이용 등 256개 문항이다.
조사대상 가구에는 사전에 조사선정통지문이 우편 발송되며 조사에 참여한 가구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전달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통계 자료는 주민의 건강수준과 생활습관을 파악하여 보건의료사업을 계획하고 수행하는데 소중하게 사용되는 만큼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더라도 조사가구로 선정된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