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최근 이극증 묘역내 석물(유형문화유산 제4호), 여성제묘역 및 신도비(기념물 제8호), 이손 묘역 및 신도비(기념물 제9호), 광주 광지원 농악(무형문화유산 제3호), 이상 4기가 광주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 고시됐다.
이로써 광주시 향토문화유산은 총 16기(유형문화유산 4기, 기념물 9기, 무형문화유산 3기)가 됐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 향토문화유산 보호조례'에 의거해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1년 향토문화유산 보호위원회를 개최, 위 4건에 대해 심의ㆍ의결해 광주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 고시(광주시 고시 제2011-190호)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향토문화유산 지정으로 광주시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보존ㆍ관리 및 도시화 및 산업화로 인해 사라져 가는 민속 농악을 문화재로 지정ㆍ관리하게 됨으로써 조상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ㆍ계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시는 예산을 확보해 지정문화유산에 대한 안내판 및 보호 펜스를 설치해 문화재를 관리할 계획이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