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락…광명시 주택 238가구 침수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7-27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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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농경지 11haㆍ공장 3곳도 물에 잠겨
[시민일보]27일 오후 1시 현재 경기도 광명시에 231mm의 폭우가 내려 주택이 침수되는 등 각종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시민들의 폭우피해 예방에 초비상이다.

이날 1시 현재 광명시의 폭우 피해는 주택침수 238세대가 푹우로 인해 침수 됐으며 농경지 11ha, 공장침수 3개소, 도로침수는 광명성애병원 앞도로 등 5곳이 침수돼 차량통행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기대 광명시장은 전직원 비상령을 내리고 비상 근무에 들어 갔으며 이같은 침수와 비 피해는 잠정적인 수치로 앞으로 피해가 많을 것으로 보고 폭우피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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