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피서지 환경안내소 문 활짝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07-27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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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질서문화 바로잡기 앞장
[시민일보] 강화군새마을회(회장 이윤상)는 지난 26일 화도면 함허동천 야영장에서 안덕수 강화군수, 유호룡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피서지 환경안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새마을회에 따르면 매년 7월~8월 사이에 운영되는 환경안내소는 수준 높은 행락질서문화를 위해 오는 8월 3일까지 각 읍· 면별 일정에 따라 매일 20~40명의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이 야영장 주변 청결활동과 에너지절약,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최근 발간한 신간도서 등 1000여권을 마련하고 함허동천을 찾은 피서객에게 책을 무료로 빌려 주는 피서지 문고도 함께 운영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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