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7월 중 인천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에 비해 2p 상승했다.
26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에 따르면 7월 인천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104) 대비 2p 상승한 106을 기록했다.
가계의 소비심리 중 현재생활형편 CSI는 전월보다 하락한(89→85) 반면 생활형편전망(93→96) 및 가계수입전망(96→99) 및 소비지출전망(107→109) CSI는 전월보다 상승했다.
또 현재경기판단(74→77) 및 향후경기전망(85→93), 취업기회전망(87→91) 도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재가계저축 CSI는 전월보다 큰 폭 하락(94→88)했고, 가계저축전망(94→92) CSI도 떨어졌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