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주보건의사 복무점검 나섰다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07-27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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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근무지이탈 등 주민진료 차질 없도록
[시민일보] 옹진군(군수 조윤길)는 30일까지 각 면 보건지소와 백령병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복무점검 실시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역에 복무중인 공중보건의사 활동 강화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농어촌 주민에 대한 삶의질 향상을 위해 공중보건의 근무실태에 대한 점검에 착수한 것이다.
군은 각 면 보건지소와 백령병원 등 공공보건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중 일부가 근무지 이탈 등 농어촌 주민진료에 차질을 막고자 복무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보건지소에 거주하면서 근무토록 돼있는 공중보건의사가 근무지 무단이탈 여부와 공중보건의사 의무사항의 이행여부 확인 및 기타 보건사업 추진사항 등을 점검을 하고있다.
아울러 군은 오는 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지지도 하며 근무지 이탈 등 불성실하게 근무한 경우에는 '불성실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처분기준'에 의거 조치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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