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中 산동성 민간공예품展 개막

최보람 / / 기사승인 : 2011-07-27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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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31일까지 449점 선봬

[시민일보] 중구가 한중문화관에서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중국 산동성 대표 민간공예품을 특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산동성의 문화형상을 보여주고 양국 기관 간 경제, 문화 등 다양한 교류활동 증진과 중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시되는 공예품은 중국 산동성 지방의 조각을 비롯해 그림, 도자기 등 독특하고 다채로운 민간공예품 총 449점이 전시된다.

한편 구는 27일 뉴코아 웨딩클래식에서 이번 전시회를 위해 방문한 중국 산동성 선전부 부부장 등의 방문단을 환영하는 다양한 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민간 공예품 전시를 통해 한중 양 지자체간 문화교류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인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중국의 공예품을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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