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저소득층에 감자 40상자 기증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7-25 17:0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
[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가 최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감자 40상자를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장2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이 심고 재배한 감자는 수년 전부터 신장2동 어려운 이웃돕기의 대명사로 여겨져 왔다.
부녀회 윤미애 회장은 “앞으로도 외롭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힘을 낼 수 있도록 꾸준히 이웃돕기를 추진할 예정이며 감자 나누기 뿐만 아니라 명절과 연말 연시에도 다양한 경로로 따뜻한 정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하남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가 최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감자 40상자를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