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상공회의소(인천상의)가 인천지역에 연고를 둔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상의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지역연고자원의 산업화를 위한 컨설팅·창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인천지역 연고자원(강화인삼, 지역 5대산업 등)의 산업화를 위해 업종 전환을 계획 중인 사업자나 소규모의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며, 지원 분야는 연구개발, 마케팅, 시제품 제작 등이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을 받고 사업화 과정에서의 부딪히는 각종 문제점 해소와 합리적 운영을 위해 수시로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인천상의는 선정된 기업이 창업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지역 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지원, 전문 분야에 대한 컨설팅 등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는 25일부터 오는 8월2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상의 홈페이지(www.incham.net)를 참고하거나 전화(032-810-2852)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