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기획재정부 직원들이 안양 남부시장의 단골손님이 될 전망이다.
24일 안양시(시장 최대호)에 따르면 22일 기획재정부가 직원들의 물품구매 및 쇼핑장소로 남부시장을 적극이용한다는 자매결연 협약을 남부시장과 체결했다는 것.
협약서에 따라 남부시장 또한 신선한 농수산물 판매와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양측이 공동보조를 맞추게 된다.
안양에서는 지난 14일 중앙시장이 지식경제부와 결연을 맺은 바 있어 이번 협약은 전통시자이 중앙부처와 협약을 체결한 두 번째가 된다.
한편 지난 1972년 1월10일 문을 연 남부시장은 대지면적 1만7348㎡에 매장면적이 4894㎡이고, 점포 수는 255곳에 달하는 중앙시장에 이어 안양에서 두 번째로 큰 전통시장이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