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전천후게이트볼장 6곳 새단장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7-24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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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바닥 '인조잔디' 조성
[시민일보]여주군(군수 김춘석)이 최근 능서면,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대신면, 북내면 등 6개면의 전천후게이트볼장 바닥을 인조잔디로 새단장했다.
군은 지역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해 사업비 1억8000만원을 들여 6곳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기존 토사바닥에서 인조잔디로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해 인조잔디 조성을 마친 여주읍, 가남면 게이트볼장과 올해 6곳이 완료돼 총 8곳에 인조잔디구장을 갖추게 됐으며, 이에 따라 노인들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또한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강천면을 제외한 9개 읍·면에 설치돼 있으며, 강천면도 강천체육공원에 사업비 2억5000만원을 들여 올해내에 준공할 계획이다.
앞으로 군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읍·면별 1곳 전천후게이트볼장과 인조잔디 조성을 마칠 계획이며, 지역 노인들이 쾌적한 시설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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