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직접 기른 감자로 이웃돕기 '훈훈'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7-24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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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모범운전자회, 市에 감자 30박스 기탁
[시민일보] 포천모범운전자회(회장-김제현)가 최근 이웃돕기 물품으로 감자 30박스를 포천시(시장 서장원)에 기탁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기탁한 감자는 회원들의 휴경지 경작(영중면 금주리 소재)을 통해 수확된 것으로, 읍면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포천모범운전자회는 홀몸노인 나들이 봉사는 물론, 포천경찰서 특수시책으로 43번 국도의 상습정체 구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2009년 3월26일부터 추진 중인 ‘주민이 체감하는 교통관리’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제현 회장은 “회원들의 바쁜 일정 속에서 얻어진 갚진 수확물이 좀더 의미있게 쓰여졌으면 좋겠다며, 감자 뿐만 아니고 배추도 재배해 저소득층 “김장담그기”에도 돕고 싶다고 말했다
문의 (538-3077)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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