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생물자원 보전 '청소년 리더' 출범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7-24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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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중ㆍ고교 100팀 500명 선발 위촉
[시민일보] 환경부의 청소년 대상 환경프로그램인 생물자원보전청소년리더가 청소년리더와 그린기자단 선발을 마치고 최근 인천시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스텔에서 위촉 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청소년리더는 올해 중, 고등학교 516개 팀, 2,580명이 지원해 5: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을 뚫고 총 100팀 500명이 선발돼 이날 위촉 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청소년리더들은 위촉식 이어 생물자원의 중요성과 국내 생물자원 현황 등에 대한 교육과 국립생물자원관, 수도권매립지 탐방 등 교육캠프 일정을 마친 후 각 지역으로 돌아가 9월21일까지 공식적인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유영숙 환경부장관은 청소년리더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고 KBS드라마 ‘돌아온 뚝배기(2008)'로 좋은 연기를 선보였던 탤런트 강경준씨를 명예홍보리더로 위촉했다.
이와 함께 유영숙 장관과 강경준 명예홍보리더와 청소년리더들은 생물자원보전을 다짐하는 대형 생물자원보전 그림카드 퍼포먼스도 펼쳤다.
사진설명= 생물자원보전청소년리더가 마련한 청소년리더 및 그린기자단 위촉 식에 참석한 유영숙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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