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명시여성새로일하가센터를 개소한지 3개월만에 1617건을 접수 여성취업 성공신화를 창출했다.
21일 관련센터에 따르면 여성취업 인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5월 개소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21일 현재 1617건이 접수돼 이 가운데 80%인 1294명이 취업하는 신화를 창출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직업교육훈련을 80시간에서 1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73명이 수료장을 받았으며 신민선 광명시평생학습원장을 비롯해 민간·기업체·공공기관 실무자가 취업 관련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 시간을 통해 여성취업자들의 의견을 듣기도 했다.
이같은 직업교육훈련은 전액 국비 지원 무료 사업으로 청소년진로학습코치 양성 과정을 비롯해 실전경리실무 취업 대비반, 급식조리전문가 양성 과정, 산후관리사 및 베이비시터 양성 과정 등 총 4개의 과정으로 분류 교육했다.
이로 인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73명에 대해 직업상담사 및 취업설계사를 통한 취업 활동 지원을 하는 한편 취업 후에도 취업을 유지하도록 정기적인 상담 등 사후 관리를 한다는 방침이다.
신민선 광명시평생학습원장은 “여성들에게 유망한 취업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해 일자리 관련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여성의 잠재 인력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1일 관련센터에 따르면 여성취업 인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5월 개소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21일 현재 1617건이 접수돼 이 가운데 80%인 1294명이 취업하는 신화를 창출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직업교육훈련을 80시간에서 1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73명이 수료장을 받았으며 신민선 광명시평생학습원장을 비롯해 민간·기업체·공공기관 실무자가 취업 관련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 시간을 통해 여성취업자들의 의견을 듣기도 했다.
이같은 직업교육훈련은 전액 국비 지원 무료 사업으로 청소년진로학습코치 양성 과정을 비롯해 실전경리실무 취업 대비반, 급식조리전문가 양성 과정, 산후관리사 및 베이비시터 양성 과정 등 총 4개의 과정으로 분류 교육했다.
이로 인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73명에 대해 직업상담사 및 취업설계사를 통한 취업 활동 지원을 하는 한편 취업 후에도 취업을 유지하도록 정기적인 상담 등 사후 관리를 한다는 방침이다.
신민선 광명시평생학습원장은 “여성들에게 유망한 취업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해 일자리 관련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여성의 잠재 인력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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