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사회복지통합서비스전문요원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7-21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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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내일부터 3일간 공모
[시민일보]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오는 25일부터 3일간 저소득 위기가구에 대한 사례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사회복지통합서비스 전문요원을 공개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사회복지통합서비스 전문요원의 결원자(5명) 발생에 따른 것으로 모집 공고일(7월 11일) 현재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하고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한 사회복지시설에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나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 합격한 사람(2003년 5월 이후 취득자)이 대상이다.
선발된 인원은 8월 22일부터 시구 사회복지과에서 근무하며 ▲사례관리자로서 욕구조사, 서비스제공계획수립 및 점검, 서비스종결평가 등 사례관리 ▲독거노인?장애인 등 요보호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실시 및 지역복지자원 발굴 및 관리 ▲사회복지서비스관련 상담 서비스안내, 신청·접수·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류접수는 수원시청 사회복지과 사무실(별관 4층)에서 이루어지며, 1차는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통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오는 8월 12일 발표한다.
이영춘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수요의 신속한 발굴과 통합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www.suwon.ne.kr, 228-2489)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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