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년·중장년층 취업 도와둔다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7-18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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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내달부터 맞춤형 구직전략 교육
[시민일보]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청년과 중장년층의 취업과 재취업을 도와준다.
시는 오는 8월1일부터 9월9일까지 ‘용인청년뉴딜’과 ‘재취업 지원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용인 청년 뉴딜’ 강좌는 만 30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 취업 컨설턴트가 1:1 밀착상담을 통해 적성에 맞는 업종을 진단 분석해 구직에 필요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관리방법, 이미지 메이킹, 면접 요령 등 구직 기술 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제공하고 맞춤형 취업알선과 동행면접 등을 통해 취업 성공을 적극 지원한다.
시는 만 30세 이상 55세 미만의 직장경력이 있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재취업 지원’ 강좌도 마련했다.
구직 전략 수립, 변화관리, 면접 전략, 구직 네트워크 훈련 등을 통해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교육 수료 후 미취업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취업 알선으로 사후관리를 하게 된다.
‘청년뉴딜’과 ‘재취업지원’은 30일까지 청년층과 중장년층 12명을 각각 모집하며 희망자는 용인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용인시가 청년과 중장년층들의 취업과 재취업을 돕고자 8월1일부터 9월9일까지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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