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부천시 원미구(구청장 이해양)가 18일부터 아동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위생교육에 들어간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보건소와 구동 합동으로 여름방학 동안 아동급식을 지원하는 단체급식소(지역아동센터 24곳, 복지관 2곳, 도시락 1곳) 및 아동급식전자카드 가맹점(28곳) 등 총 55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보균검사, 식자재 위생적 관리 상태 확인 및 식중독 예방교육이 함께 실시된다.
점검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 사용 및 식중독 위험 등 심각한 문제 발견 시 해당급식소에 대해 아동급식지원 및 급식비 중단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여름방학 최종급식 지원대상자로 기초수급아동, 소년소녀 가장, 긴급복지대상 등 저소득층 아동 1,900명을 선정하고 이후 신규 추가 대상자 발생시 수시로 급식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해양 구청장은 “여름방학동안 아동급식 특별대책반을 운영, 소외계층 및 사각지대 아동을 적극 발굴해 성장기 아동이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아동급식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부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