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 30여명이 한국 전통 장문화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14일 해찬들 논산공장을 방문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외국인들은 해찬들 논산공장을 방문해 우리나라 전통 장 문화에 대해 직접 배우는 한편, 고추장을 이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기회를 통해 한국 먹거리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는 “외국인 중에서도 한국의 전통 먹거리인 장에 대해 관심이 많다”며 “그 중에서도 한국의 대표적인 맛이라고 할 수 있는 ‘매움’을 느낄 수 있는 고추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다들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홈페이지(http://global.seoul.go.kr/itaew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한편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홈페이지(http://global.seoul.go.kr/itaew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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