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화성시가 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관내 보육시설 전체에 대해 급식위생 집중 점검에 나섰다.
11일 시에 따르면 시 지역내 보육시설은 총 594곳으로 이중 50인 이상 집단 급식소 114곳은 시 사회위생과와 동부출장소 사회환경과에서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50인 이하 소규모 보육시설은 시 여성가족과와 동부 사회환경과 보육담당부서에서 점검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및 보관 여부, 종사자 및 영유아 건강검진 실시,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종종 유통기한이 경과되거나 비위생적인 급식사례가 언론에 보도되어 부모님들이 많이 불안해 하신다”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보육시설 급식위생 점검과 아울러 주요 사항 위반 보육시설 특별관리, 안전관리매니저 체계 구축 등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화성 김정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