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다문화가족에게 지역의 주요 문화유산과 향토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시행한 다문화가족 역사교육 수료식을 7월 11일 10시 토평도서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21명의 다문화 가족을 모집하여 지난 5월 16일부터 7월11일까지 8회에 걸쳐 고구려대장간마을, 아차산보루, 동구릉 등의 주요 문화유산을 견학시키고, 우리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이론적인 교육도 실시하였다
특히, 아차산, 동구릉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멘토가 되어 어려운 역사용어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개별적으로 교습까지 시키면서 문화적, 언어적 차이로 적응하기 힘든 교육생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교육이수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편, 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수여와 함께 9명이 해설시연회를 실시하고 성적이 우순한자에게 시상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설시연회에서 뽑힌 수료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심화교육을 시킨 후 구리시 명예관광해설사로 위촉하여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해설활동에 참여시킨다는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역사교육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커서 하반기에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그동안 고구려대장간마을에 찾아오는 일본, 중국, 동남아 관광객들이 깊이 있는 해설을 듣지 못하고 갔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한 명예관광해설사의 활동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다”고 힘주어 기대하였다.
구리=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교육은 21명의 다문화 가족을 모집하여 지난 5월 16일부터 7월11일까지 8회에 걸쳐 고구려대장간마을, 아차산보루, 동구릉 등의 주요 문화유산을 견학시키고, 우리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이론적인 교육도 실시하였다
특히, 아차산, 동구릉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멘토가 되어 어려운 역사용어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개별적으로 교습까지 시키면서 문화적, 언어적 차이로 적응하기 힘든 교육생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교육이수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편, 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수여와 함께 9명이 해설시연회를 실시하고 성적이 우순한자에게 시상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설시연회에서 뽑힌 수료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심화교육을 시킨 후 구리시 명예관광해설사로 위촉하여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해설활동에 참여시킨다는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역사교육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커서 하반기에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그동안 고구려대장간마을에 찾아오는 일본, 중국, 동남아 관광객들이 깊이 있는 해설을 듣지 못하고 갔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한 명예관광해설사의 활동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다”고 힘주어 기대하였다.
구리=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