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송영길 인천시장이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초부터 추진해 온 산업현장 탐방 9번째로 최근 남동공단 소재 ‘영림목재’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송 시장의 이번 방문은 인천지역의 목재와 가구분야 약 40개 업체 대표가 참석한 간담회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목재와 가구산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발전방안 강구를 위한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송 시장은 간담회에서 “목재사업이 그동안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최근 국민소득 증대에 따른 목재수요 증가와 친환경 웰빙시대 트랜드에 맞춘 목재, 가구산업이 새롭게 성장하는 추세로 제2의 도약의 기회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송 시장은 또 “인천의 가구산업은 업체수, 종사자수, 매출규모 등 양적인 면에서 전국 2위 수준이나 내수 중심과 소기업 형태의 경영으로 인해 질적인 면에서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대표들은 포화상태에 있는 목재단지 확충과 가구산업 클러스터 지정,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의 정책마련 등 다양한 내용을 건의했다. 이에 시는 이를 시정에 반영,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송 시장의 이번 방문은 인천지역의 목재와 가구분야 약 40개 업체 대표가 참석한 간담회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목재와 가구산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발전방안 강구를 위한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송 시장은 간담회에서 “목재사업이 그동안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최근 국민소득 증대에 따른 목재수요 증가와 친환경 웰빙시대 트랜드에 맞춘 목재, 가구산업이 새롭게 성장하는 추세로 제2의 도약의 기회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송 시장은 또 “인천의 가구산업은 업체수, 종사자수, 매출규모 등 양적인 면에서 전국 2위 수준이나 내수 중심과 소기업 형태의 경영으로 인해 질적인 면에서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대표들은 포화상태에 있는 목재단지 확충과 가구산업 클러스터 지정,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의 정책마련 등 다양한 내용을 건의했다. 이에 시는 이를 시정에 반영,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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