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맑은물상상누리 참여학교 운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15 08:20: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흥=송 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정왕동 시흥맑은물관리센터 내 유휴공간을 재생하여 조성한 맑은물상상누리를 매력적인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 갈 시민 서포터즈를 양성하기 위해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를 운영한다.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는 7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10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단 8월 27일 심폐소생술 교육은 10시부터 13시까지 3시간 진행) 공단2대로 14번지에 위치한 맑은물상상누리에서 진행된다.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에서는 예술을 매개로 한 공간재생, 창의체험교육사례 및 맑은물상상누리 서포터즈로 활동하기 위한 실무교육인 심폐소생술 교육·시나리오 교육도 진행한다.


맑은물상상누리를 운영하고 있는 시흥시 경관디자인과 양흥석 과장은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를 통해 맑은물상상누리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서포터즈와 함께 맑은물상상누리를 더욱 매력적인 장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강하고 싶은 사람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모집 정보’『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게시글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2019년 7월 21일까지 보내면 된다.


그밖에 『맑은물상상누리-참여학교』에 대한 문의는 담당부서인 경관디자인과 도시디자인팀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