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킴장애는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고령층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질병으로, 효과적으로 음식을 삼키지 못하면 음식이 기도로 들어가서 폐렴을 일으키거나 기도가 막혀 질식이 되는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삼킴장애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모임은 건강관리팀 작업치료사가 삼킴장애의 증상과 삼킴장애 관리를 위한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간단히 할 수 있는 삼킴장애 관련 근육운동을 진행했다. 또한 보건사업팀과 연계하여 교육 후 구강검진을 추가 실시했다.
장연국 건강증진과장은“소외된 삶을 살고 있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자신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며, 하반기에 진행되는 자조모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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