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을 통해 ‘채선당’은 매월 저소득 홀몸 어르신 4분에게 샤브샤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신곡권역 ‘우거지를 품은 순대국’에서 매월 순댓국 20인분을 전하고 있고, 지난 5월 ‘미담’에서는 독거노인 50분에게 갈비탕을 대접했다.
천세영 대표는 “소박하지만 외로운 분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성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숙 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업체를 발굴하여 지역 내에서 이웃을 돌보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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