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은 올해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특화사업인 ‘밝은 내일을 함께봐요! 청소년 안경지원 사업’에 따라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40가구에 대한 안경 제작비를 지원하고 광주 밝은 안경에서는 개인별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 및 매월 3가구에 안경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호일 대표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가 활성화되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성호·이상옥 공동위원장은 “광주 밝은 안경은 지난해부터 송정동과 인연을 맺고 매월 송정동 청소년을 위해 안경 후원을 해왔다”면서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서로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