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두뇌건강 교실’은 인지지원등급 판정을 받은 노인들의 인지, 신체, 영양 등 치매 악화 방지 및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회활동을 지원한다.
인지지원등급은 치매 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신체기능이 양호한 경증 치매 노인의 치매 증상 악화 지연 및 보호자의 부양부담 감소를 위해 신설됐다.
또 장기요양보험공단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번 모집 대상은 장기요양보험 인지지원등급 판정 노인 10명이다. 지난 6월3일부터 모집 완료시까지 전화 상담이나 내방 접수하면 된다.
‘반짝반짝 두뇌건강 교실’ 프로그램은 능곡동에 위치한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매주 월, 수, 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은계지구에 위치한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월, 수, 금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중복참여는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인지지원등급 어르신들의 인지,신체,영양 등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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