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파트너십' 기술 협약 체결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21 18: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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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김포시시설관리공단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포지사는 최근 회의실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Ever PartnerShip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절약 공동노력 ▲전기설비의 효율적인 운영방법 모색 ▲첨단 정밀장비 및 신기술 정보 교류 ▲전기사고 예방을 위해 긴밀히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기술협약으로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은 22개 사업장의 전기 시설물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됨으로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추구하게 됐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4시간 긴급출동 비즈니스콜 지원 계기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신명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의 전기관련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안전관리에 큰 기대가 된다”며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앞서가는 공단, 안전한 시설물 운영 공단이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류인희 지사장은 “전기안전공사는 시설관리공단의 영원한 파트너로 전기설비 이상 발생시 긴급출동을 통해 응급조치 및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전기에너지 절약 등 전기기술 발전을 위해 공단과 공동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김포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포지사 관계자들이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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