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절약 공동노력 ▲전기설비의 효율적인 운영방법 모색 ▲첨단 정밀장비 및 신기술 정보 교류 ▲전기사고 예방을 위해 긴밀히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기술협약으로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은 22개 사업장의 전기 시설물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됨으로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추구하게 됐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4시간 긴급출동 비즈니스콜 지원 계기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신명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의 전기관련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안전관리에 큰 기대가 된다”며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앞서가는 공단, 안전한 시설물 운영 공단이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류인희 지사장은 “전기안전공사는 시설관리공단의 영원한 파트너로 전기설비 이상 발생시 긴급출동을 통해 응급조치 및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전기에너지 절약 등 전기기술 발전을 위해 공단과 공동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김포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포지사 관계자들이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