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박병상 기자] 구미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를 기념해 구미산 밀가루를 100% 활용한 축제 전용 한정판 라면 ‘구미라면축제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구미산 밀을 원재료로 활용해 농심 구미공장에서 총 20만 봉 한정 생산한다. 지역 농산물이 라면이라는 대표적인 가공식품으로 탄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 관광을 연결하는 상생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라면축제면’은 얼큰한 소고기장국 스타일의 깊고 진한 국물에 표고버섯, 당근, 청경채 등 다양한 건더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11월 6일부터 축제 현장 ‘갓랜드’에서 만나 볼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산 밀가루 100%로 만든 이번 축제 전용 라면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구미의 산업과 농업,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구미를 세계적인 K-라면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