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 '인천 희망의 숲' 만든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21 18: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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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공-환경원탁회의 기금마련 협약 체결 [시민일보] 인천도시개발공사(사장 어윤덕)는 최근 2010 인천희망의 숲 조성기금 마련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금은 인천환경원탁회의가 주최하고 인천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가 주관하는 ‘몽골, 인천희망의 숲 조성’을 위해 쓰여 진다.

‘몽골, 인천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황사의 중심부인 고비사막 주변과 몽골지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구상된 3개년 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인천도개공은 초기 단계인 2008년부터 참여해 금년까지 약 6000만원을 전달했으며 몽골 현지 식림행사에도 공사 직원들이 2회에 걸쳐 참여하는 등 방풍림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인천도개공 어윤덕 사장은 “지역의 대표적 공기업으로서 자연과 환경을 중요시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260-5181)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도개공 어윤덕 사장(왼쪽 세 번째)이 기금을 전달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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