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간은 5월4일부터 6월29일까지 주2회(화, 목) 실시되며 대한근관절건강학회의 관절염-타이치 전문강사를 초빙할 예정이다.
자조교실은 관절염에 대한 의학적 지식, 통증 자가관리 방법 등의 이론교육과 관절염 통증완화 및 유연성 증진을 위한 타이치 운동으로 이뤄지며 기초검사, 유연성검사 등 신체 계측과 통증인지 설문조사를 교육 전, 후 실시한다.
타이치 운동은 호주 의사가 관절염 환자를 위해 중국 전통 무술인 태극권을 응용·개발한 운동으로 느리고 따라하기 쉬운 동작이 주를 이뤄 교육 후에도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다.
참가대상자는 관절염으로 치료 중이거나 진단받은 구 주민으로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부평구보건소에 직접 방문 또는 전화(509-8238)로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2009년 관절염 자조교실 운영결과 대상자의 70%가 유연성 및 지구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료자의 95%가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만족도를 나타냈다”며 “올해도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