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디자인컨설팅 지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21 16: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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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議, 참여 중기 신청받아 [시민일보] 인천상공회의소는 지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허·브랜드·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허·브랜드·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은 20일부터 30일까지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특허·브랜드·디자인 부문 스타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분야별 컨설팅을 통한 문제점을 도출해 특허·브랜드·디자인 개발로 연결시키는 등 컨설팅부터 개발 및 권리화에 이르기까지 중소기업에 필요한 특허·브랜드·디자인 부문 토탈솔루션이 제공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브랜드 컨설팅 부문은 선행상표 검색 및 출원 지원(최대 150만 원내), 브랜드 경영진단 컨설팅(최대 1800만 원 내),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최대 1000만 원내), 지리적표시단체 표장 권리화(최대 3000만 원 내)를 지원한다.

디자인 컨설팅 부문은 선행디자인 검색 및 출원 지원(최대 300만 원 내), 디자인 경영진단 컨설팅(최대 1800만 원 내), 디자인 개발 및 권리화(최대 1000만 원 내) 등을 제공한다.

특허 컨설팅 부문은 기업지원(산업재산권 출원, 특허기술지도(PM) 제공, 사업 타당성 평가 지원, 특허 스타 기업 육성 등)과 기업의 지식재산권 권리화와 창출에 집중·통합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들이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주요골자다.

인천상의 관계자는 "산업사회 고도화와 기술이 융합되고 지식재산권이 기업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며 "지역 기업의 브랜드와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지식재산에 관심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신청 자세한 내용은 인천상의 홈페이지(www.incham.net)나 인천지식재산터 홈페이지(www.ripc.org/incheon)를 참조하면 된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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