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미·잎맞춤배' 설맞이 대대적 판촉전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01 16: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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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협유통센터등 전국 46개 매장서 선물증정 이벤트 [시민일보] 경기도가 설을 맞아 경기미 G+Rice(-199Rice)와 잎맞춤 배에 대한 전국적인 판촉활동을 벌인다.

도는 1일 경기, 서울, 부산 등 농협유통센터 6곳과 전국 30개 이마트, 도내 10개 이랜드 리테일 등 총 46개 대형유통매장에서 13일까지 G+Rice(-199Rice)와 잎맞춤 배 판촉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판촉 기간 동안 경기미를 구매한 고객에게 쌀 500g을, 잎맞춤 배 7.5㎏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보자기를 증정할 계획이다.

판매되는 G+Rice(-199Rice)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주문된 수량만큼 출하하고 연중 저온 보관해 1년 내내 햅쌀과 같은 밥맛을 유지하는 명품 경기미다.

경기도지사 인증 제품인만큼 인증기준도 까다로워 197가지 잔류 농약과 납(Pb), 카드뮴(Cd)등 2가지 중금속 함량이 식품의약품안전청 기준의 2분의 1이하여야만 G+Rice(-199Rice) 이름으로 판매될 수 있다. 잎맞춤 배는 경기도와 경기농협이 함께 만든 농산물 공동브랜드다.

한편 농협유통센터 판매점은 수원, 성남, 고양과 서울의 양재, 창동, 부산경남 등 6곳이며, 이마트매장은 서울지역 은평, 역삼, 월계, 용산역, 성수, 가양, 구로, 양재, 상봉, 명일, 자양 등 11개 매장과 경기, 인천지역 탄현, 산본, 수지, 연수, 죽전, 일산, 송림, 서수원, 수원, 고잔, 분당, 부천, 공항, 둔산 14개 매장, 대구 만촌, 대구 성서, 전북 전주, 경남 창원, 부산 사상 등 5곳 등 총 30개다.

이랜드 리테일은 평촌, 야탑, 강남, 불광, 분당, 부평, 월드컵, 시흥, 목동 등 10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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