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내달부터 6월까지 5개월 동안 추진되며, 참여자는 행정업무 보조 등의 역할을 맡아 주 4일(30시간) 근무하고 한달 평균 70여만원의 임금과 4대보험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응시자격은 안양에 거주하는 만 18~29세 대졸 청년실업자(전문대 졸업 및 졸업예정자 포함)로 저소득층 및 장애인, 결혼이민자 등과 사회복지, 정보통신 등 행정사무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된다.
접수방법은 시 홈페이지(www.anyang.go.kr)에서 원서를 내려받아 자기소개소와 함께 25일 오후 6시까지 e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되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29일경 확정 발표 된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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