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01-20 18: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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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오는 6월 완공 [시민일보] 군포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그동안 협소한데다 노후돼 증축과 함께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탄생된다.

20일 복지관에 따르면 군포시가 17억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월중에 설계가 끝나는데로 오는 6월까지 모두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장애인복지관 지하 1층, 지상 3층을 지상 4층으로 증축과 함게 리모델링을 통해 이용객의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편리한 공간으로 단장도틴다.

한편 군포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999년 11월 개관해 1일 평균 500여명의 장애인들이 이용하고 있어 건물이 노후된데다 협소했으나 이같은 어려움이 모두 해소 되게 됐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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