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내달 중으로 취업전문기관을 별도로 선정해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취업 대상자는 별도 공고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라고 5일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지역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600명을 선정해 이들을 취업전문 기관에 위탁, 1년간 교육과 취업을 지원한다.
시는 또 취업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에 대해서 취업실적에 따라 서비스 비용을 차등 지급하는 성과 관리형 취업지원시스템을 적용한다.
시는 이를 위해 16억2800만원을 투입하며 저소득 계층의 취업을 위한 전문 취업교육과 소양교육, 보육알선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취업을 활성화시키고 취업난의 악순환을 막기 위해 희망리본 프로젝트사업을 실시키로 했다"며 "이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