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도로과장을 반장으로 11개 읍?면?동 설계담당 직원을 비롯해 총 14명으로 합동설계반을 구성, 4일부터 12일간 본격 운영한다.
이들은 4일 설계기법 교육을 실시했으며, 8일까지 현지조사 및 측량을 완료하고 토모공사 적산기준으리 단가산정을 거쳐 15일까지 설계를 끝마칠 예정.
합동설계반은 백석읍 방성리 배수로정비공사, 장흥면 삼하리 석축공사 등 읍?면?동 소규모주민편익사업 대상사업 총 74개건을 위해 A, B 두 개조로 나눠 현지조사와 측량을 실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 완료 후 20일까지 설계를 마친 모든 사업에 대해 계약심사 업무처리 규칙에 따른 심사를 실시, 부실설계 및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 차단해 합동설계반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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