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박물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첫 박물관 시민강좌를 9일 진행한다.
이날 열리는 시민강좌의 첫 주제는 신라시대 화랑들의 이야기로 역사학계에서 진위여부를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고 있는 '미실과 화랑세기'다.
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진행하는 시민강좌는 한국의 역사문화와 관련 일반시민들이 흥미롭고 궁금해 하는 여러가지 논쟁과 미스터리를 주제로 강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은 올 한 해동안 월별 각기 다른 '한국사 미스터리 X파일'을 주제로 12회 진행할 예정이며, 수강은 무료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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