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트리 만들기 봉사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2-27 1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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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천공장 [시민일보] 현대제철 인천공장(동구 소재)이 연말 그룹 사회봉사 주간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지역 곳곳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최근 임직원 및 봉사단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보라매보육원에서 ‘성탄 트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보라매보육원 어린이들은 봉사단이 준비한 선물과 간식을 함께 나누며 성탄 트리 만들기, 조별 즉석 사진촬영, 소망카드 작성, 덕담 전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현대제철 관계자는 "소외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한걸음 더 다가 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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