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의 2011학년도 약대 총 정원 증원 계획은 490명 중 현재 경기도 배정인원은 100명이다.
이 가운데 포천지역 차의과대, 대진대를 포함한 9개의 대학(카톨릭대 캠퍼스, 한북대, 한양대캠퍼스, 아주대, 동국대 캠퍼스, 을지대, 한국외대 캠퍼스)이 경쟁을 하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시의회는 이날 “포천시는 오랜세월 군사시설보호구역 및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권역에 편입 성장과 발전이 어려웠으나 통일시대를 대비 할 수 있는 최적의 도시입지의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민자고속도로, 대심도지하철도 노선 연장방안이 활발히 추진되어 도시기반 인프라가 준비되어 가고 있고 서울 도심에서 30분~1시간거리에 위치하여 수도권에서 저렴한 예산으로 첨단산업단지 및 신도시 개발이 가능한 도시”라며 포천에 약대정원을 배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포천=김항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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