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시는 지난 10일 계양구 박촌동에서 도로 준공식을 개최했다.
3년여만에 준공된 이 도로는 전체 길이가 1660m이며 공사에는 총 3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인근 장제로의 상습정체가 해소되고 계양구에서 서울과 김포, 검단 등지로의 통행시간이 20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내다봤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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