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개인서비스요금등 일제조사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12-10 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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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까지 군포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물가 불안이 우려돼 물가 잡기에 나섰다.

시는 10일부터 26일까지 6일 동안 물가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생필품, 개인서비스 요금 등을 주부 11명을 조사원으로 편성해 교육후 일제조사에 투입할 예정이다.

조사원들은 식당, 미용실, 여관, 노래방, 택배이용료 등 49개 생필품, 개인서비스 요금 개인서비스 요금 중점관리품목을 지정해 조사한다.

한편 시는 조사자료를 데이터화를 통해 순위를 정해 180개 모범업소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군포=류만옥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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