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개관한 별내신도시 남양휴튼 견본주택은 영하로 내려가는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입구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내방객으로 넘쳐났다.
주말동안 무려 3만여 명의 인파가 집중적으로 몰려들면서 발 디딜 틈 없이 북새통을 이뤘다.
개관 첫날인 5일에는 1만여 명의 내방객들이 몰렸고, 6일에 2만여 명이 방문하면서 누적 방문객 수는 3만여 명을 육박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건설 관계자는 “내방객 및 상담 고객의 80%는 서울, 경기 거주자” 라며 “예전과 달리 방문객들 대부분이 별내지구의 기본여건 및 특ㆍ장점에 대해 숙지하고 있어 단지 내 설계나 아파트 평면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고 전했다.
특히, 견본주택을 방문한 내방객들은 각 유니트를 돌아본 후 분양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상담을 받은 한 고객은 “올 상반기 분양 때 당첨되지 않아 또 다시 도전해보려고 왔다”면서“별내지구는 이미 검증된 지역인 만큼 실수요자 입장에서 볼 때 프리미엄이 보장된 투자처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별내신도시 남양휴튼’은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도심 및 강남까지 약 30분대로 연결되고,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 지하철 8호선 별내~암사 연장이 예정되어 있다.
단지 앞엔 수변공원으로 조성되는 덕송천, 용암천이 흐르는 쾌적한 주거환경은 큰 장점이다. 또한 별내역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별내신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남양휴튼은 국내 최초로 아파트 현관에 소형 세면대를 설치하는 아이클린 시스템을 적용해 외출 후 집안에 들어서기 전에 현관에서 손을 깨끗이 씻을 수 있도록 했다.
양도세는 5년간 100% 면제, DTI 미적용 아파트라 중도금 대출부담도 적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계약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문의:1588-5550)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영하로 내려가는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별내신도시 남양휴튼 견본주택을 구경하기 위해 내방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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