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남양휴튼 견본주택 '구름인파'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2-10 18: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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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환파불구 무려 3만여명 몰려 북새통 [시민일보] 별내지구에서 올해 마지막 분양에 들어간 남양휴튼의 분양열기가 매서운 한파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달아 오르고 있다.

지난 5일 개관한 별내신도시 남양휴튼 견본주택은 영하로 내려가는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입구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내방객으로 넘쳐났다.

주말동안 무려 3만여 명의 인파가 집중적으로 몰려들면서 발 디딜 틈 없이 북새통을 이뤘다.

개관 첫날인 5일에는 1만여 명의 내방객들이 몰렸고, 6일에 2만여 명이 방문하면서 누적 방문객 수는 3만여 명을 육박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건설 관계자는 “내방객 및 상담 고객의 80%는 서울, 경기 거주자” 라며 “예전과 달리 방문객들 대부분이 별내지구의 기본여건 및 특ㆍ장점에 대해 숙지하고 있어 단지 내 설계나 아파트 평면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고 전했다.

특히, 견본주택을 방문한 내방객들은 각 유니트를 돌아본 후 분양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상담을 받은 한 고객은 “올 상반기 분양 때 당첨되지 않아 또 다시 도전해보려고 왔다”면서“별내지구는 이미 검증된 지역인 만큼 실수요자 입장에서 볼 때 프리미엄이 보장된 투자처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별내신도시 남양휴튼’은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도심 및 강남까지 약 30분대로 연결되고,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 지하철 8호선 별내~암사 연장이 예정되어 있다.

단지 앞엔 수변공원으로 조성되는 덕송천, 용암천이 흐르는 쾌적한 주거환경은 큰 장점이다. 또한 별내역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별내신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남양휴튼은 국내 최초로 아파트 현관에 소형 세면대를 설치하는 아이클린 시스템을 적용해 외출 후 집안에 들어서기 전에 현관에서 손을 깨끗이 씻을 수 있도록 했다.

양도세는 5년간 100% 면제, DTI 미적용 아파트라 중도금 대출부담도 적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계약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문의:1588-5550)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영하로 내려가는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별내신도시 남양휴튼 견본주택을 구경하기 위해 내방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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