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을 체결한 GS건설(주)과 코오롱건설(주), (주)성현건설은 지난달 2일 공모를 실시해 1차 심사 및 2차 심사(추첨)를 통해 11월 19일 최종 출자자로 결정됐다.
앞으로 운영관리 전문회사는 폐자원에너지타운내 공공재원 100%로 설치되는 시설의 위탁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며 현재 위탁운영이 확정된 시설은 하수슬러지 자원화 1단계 시설로 알려졌다.
공사 천승규 실장은 “이번 출자기업들의 기술 노하우를 운영관리 전문회사에 잘 접목한다면 폐자원에너지타운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조춘구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GS건설, 코오롱건설, 성현건설 관계자들이 폐자원에너지타운 출자자 협약식을 체결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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