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 기간 동안 지역내 식품판매업소 63곳을 대상으로 전담관리원 4명을 배치해 정서 저해식품 취급 여부, 청결관리 여부 등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로부터 200m이내의 구역에 대해 지정되는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내 위생 지도를 통한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키 위해 지역내 그린푸드존에 위치한 문구점, 슈퍼마켓, 분식점 등 63개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내용은 서 저해식품 취급 여부, 위생적인 식품취급 및 보관여부, 영업신고 및 변경신고 여부, 청결관리 여부, 무 표시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등이며, 위반사항 적발시 현지계도 또는 행정 처분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에 대한 위생지도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어린이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들의 불안을 최소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 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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