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청도시 샤겅시장 일행 市 방문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2-06 16: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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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 등 방문...교류활성화 의견 나눠 [시민일보] 중국 청도시 샤겅 시장과 일행이 6일 인천시를 방문, 송도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을 시찰하고 IFEZ 홍보관과 컴팩트 스마트 시티를 둘러보며 시 관계자로부터 개발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쉐라톤 호텔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상수 인천시장과 인천-청도 양도시간 우호교류 협력 증진과 다양한 교류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나눴다.

청도시는 84년 경제특구로 지정되어 외국인 투자와 국제무역으로 번창하고 있는 도시로서 인천시와는 1995년 9월27일 우호도시체결 이후 양도시간 다양한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9월 개최된 2009 아·태도시 정상회의 국제행사에도 청도시 부시장 일행이 참가하는 등 인천시의 우호도시로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양도시 정상의 만남을 통해 양도시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함은 물론 양도시 현안사항인 활발한 투자 유치 및 개발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정보의 장이 됐다.

이 자리에서 안상수 시장은 양도시간 교류증진 창구 마련을 위해 공무원 상호파견사업 건의는 물론 2014년 아시안게임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중국 청도시 샤겅 시장과 일행이 IFEZ 홍보관과 컴팩트 스마트 시티를 둘러보며 관계자로부터 개발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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