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초미세먼지 관리사는 어린이집·경로당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방문해 초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대응 요령을 알리고, 생활 속 실내 공기질 관리 방법 등을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교육생들은 ▲실내 공기질 바로 알기 ▲실내 오염물질의 인체 유해성 ▲미세먼지 저감 방안 ▲환기 등 실내공기 질 관리방법 ▲공기질 측정 장비 사용법 등 16차례에 걸쳐 교육을 받는다. 미세먼지 대응법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시연과 현장 실습도 이뤄진다.
시는 과정을 모두 수료한 교육생 가운데 교육 참여도·적극성 등을 평가해 우수자 4명을 단기(3개월) 채용한다.
우수자는 올 하반기 시가 지역내 소규모 어린이집 250곳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초미세먼지 방문컨설팅’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활 속 미세먼지 대응요령과 실내 공기질 관리 방법 등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대응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