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무한돌봄 희망케어센터’ 개소

김영복 / / 기사승인 : 2009-12-01 18: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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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 주민생활지원과 사회적 약자 사례관리팀이 도의 지원을 받아 내년 1월 ‘무한돌봄 희망케어센터’로 다시 태어난다.

시는 시청내 주민생활지원과 사회적 약자 사례관리팀을 전문사례관리사, 공무원, 공익근무요원 등 인력 재배치를 통한 ‘무한돌봄 희망케어센터’로 전환해 내년 1월 새로이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무한돌봄 희망케어센터는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위해 시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설치하는 것으로, 사례관리팀장이 센터장을 맡게 된다.

또한 공무원3명과 전문사례관리사2명, 행정인턴, 공익근무요원 등을 배치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가정에 대해 집중 케어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권역별 무한돌봄 희망케어 네트워크팀은 기존의 권역별 희망케어센터에 전문사례관리사를 배치, 지역내 인적?물적 에너지를 결합해 사회적 약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2010년에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집중사례관리와 자활프로그램을 무한돌봄 사업과 연계 추진해 사회적 약자들이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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