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10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접수

김영복 / / 기사승인 : 2009-11-30 19: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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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실직자 및 청년 실업자를 대상으로 공공근로사업 접수를 받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지역내 읍 ? 면 ? 동사무소에서 근로능력은 있으나 실직으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직자 및 청년 실업자를 대상으로 2009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이 인정하는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 등이 포함된다.

또한 만29세 이하의 미취업자 및 실직자 등 연령 및 자격요건을 구비한 경우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단, 기초생활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권자나 1세대 2인 이상, 재학생, 정기적 소득이 있는 자와 그 배우자,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 실업급여수급권자는 참여자격에서 제외된다.

사업기간은 내년 1월4일부터 3월19일까지며 모집직종은 공공서비스사업, 환경정화사업, 정보화추진사업, 사회복지업무로 선발된 자는 다음달 29일부터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사회복지과(☎031-590-2211)나 주소지 읍면동 공공근로담당에 문의 하면 된다.

남양주=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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